한일N News2012.11.19 13:36

 

한일네트웍스는 한글과컴퓨터와 공개SW 기반 SaaS 사업으로 협력한다./한일네트웍스 제공

 

한일네트웍스(옛 오늘과내일(046110) (2,945원▲ 120 4.25%))는 한글과컴퓨터(030520) (18,700원▲ 700 3.89%)와 공개소프트웨어(SW) 기반 SaaS(Software as a Service) 사업을 위한 인프라·기술지원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.

한일네트웍스는 14년간의 공개SW 운영 기술노하우와 인프라를 제공하고, 한컴은 웹메일, 그룹웨어 등 각종 솔루션을 SaaS 방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.

한일네트웍스 전근식 대표는 “이번 MOU를 통해 공개SW 활용을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인프라와 빠른 기술지원을 통해 중소기업 시장과 공공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”고 말했다.

두 회사는 이달 말 아시아눅스에 기반한 SaaS 서비스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.

 

 

http://biz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2/11/15/2012111501409.html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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